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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리뷰! (내돈내산, 기존 에이지알 더마 EMS 샷과 비교! 2주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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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하이리보입니당~!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제품 리뷰를 해보려구 합니다.

먼저 오늘 리뷰할 제품은 요즘 핫한(?) 제품인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입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TOP

COUPANG

www.coupang.com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사이트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저는 제가 느낀점 위주로 작성해 볼게요!

에이지알 더마 EMS 샷

 

 

저는 원래 요 에이지알 더마 EMS 샷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요걸 사용하고나서 얼굴 붓기랑 라인이 정리 돼서 인지 살빠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살안빠짐 ㅠ)

 

메디큐브 에이지알 더마 EMS 샷 (거치대포함)

COUPANG

www.coupang.com

 

효과는 확실히 느꼈지만, 젤을 바르고 해야해서 그런지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너무 귀찮..

올해 2월에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요정도 사용했네요 (두통째 아님/ 얼굴살은 그냥 젖살이 빠진건가..?)

아무튼 귀찮아서 잘 사용은 안했지만 효과는 느껴서 다른 제품도 구매하고 싶었는데 가격적으로도 그렇고

유쎄라, 에어샷, 부스터힐러까지 구매하면 놓을 곳도 없을거같아서 고민하고 있었던 찰나!

레오제이 인스타에서 부스터프로를 런칭한다는 소식을 듣고 라이브방송을 기다렸어요 ㅎ,ㅎ

라방에서도 우선배송은 순식간에 품절되어서 카드결제되고도 두번이나 취소되고

10월 28일에 배송받았답니다 ㅎㅎ

구매인증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구성품은 요로케 본품과 충전기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글루치온 앰플도 사은품으로 같이 받았어요!

 

처음 받고 느낀점은 제품이 생각보다 더 가벼워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을 거같고, 본업이 디자이너인 사람으로서,,

설명서가 아주 직관적으로 보기 쉽게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용하면서 제품의 UX도 아주 신경을 많이 쓴게 느껴져서 이 제품은 리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일단 기기에 작은 LCD가 있어서 작동 모드와 세기를 보기 편하게 되어있고 전원버튼으로 세기를, 모드버튼으로 모드를 바꿀 수 있고 (첨엔 좀 헷갈림)

 

사용할 때는 소리로 1분 지났을때마다 알려줘서 화면 확인 안해도 되고, 피부에 닿을 때만 작동되고 시간카운트도 작동될때만 되는 점, 또 5분이 되면 자동 종료되는 것도 너무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사용할땐 앱에 블루투스를 연결안하고 사용하고 2회차때 연결했는데, 블루투스 연결하니 첫번째 사용했던 것도 다 기록이 되더라구요 신기 신기..

앱에서는 시간 안내 음량(첨엔 너무 크다 싶었음) 이랑 세기 모드를 조절할 수있어서 편했어요

 
 

사용후기로는 레오제이랑 같이 라이브 방송한 쇼호스트 언니가 레벨 5로 모두 사용한다고 하길래 자극이 약한가?

했는데 자극이 생각보다 너무 잘느껴져서 놀랐어요. 첨엔 다 1단계로 사용하다가 요즘은 부스터랑 미세전류 모드는 가끔 5단계까지 쓴답니다 ㅎㅎ 그리고 한제품인데 모드마다 정말 다른 자극이 와서 너무 신기했어요

기술의 발전이란...

그리고 역시 한제품에 여러기능이 같이 있어서 너무너무 편하고, 젤을 사용안하고 원래 사용하는 기초 제품으로 해도 되니까 정말 매일매일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손에 화장품 안묻히고 쓸수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에어샷은 2-3일에 한번, 나머지 모드는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에어샷은 레오제이님이 사용하고나면 피부가 엄청 부들부들해진다고 해서 진짜 그럴까? 했는데 사용하고 세수하면 정말 피부결이 부드러워진게 확연히 느껴지더라구요.

그렇게 2주넘게 사용했는데 확실하게 제 고민거리였더 볼옆 모공과 건조함이 줄어든게 느껴지고

얼굴 붓기랑 라인에도 효과적이더라구요.

또 건성 피부여서 어떤 쿠션을 써도 자꾸 떠서 쿠션 유목민에다 피부화장 안한게 피부가 더 나아보일 때도 있었는데

각질 개선이 되어서 그런지 이제 쿠션 유목민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ㅎ

 

에이지알 더마 EMS 샷 VS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더마샷

기존 EMS 샷과 부스터 프로 더마샷을 비교해보고 자극과 효과가 비슷하면 원래 제품은 팔아버리려고 했었는데요

제가 느끼기로는 기존 제품은 미작동시에도 양쪽 볼이 원래 시원하기도 하고, 얼굴 근육을 잡고 주물러주는 자극감이 였다면, 이번 제품은 주파수도 얼굴에 맞게 바뀌었기도 하고 물리적으로도 닿는 표면이 달라서 그런지 피부를 톡톡톡 두드리는 느낌이에요!

귀찮긴 하지만 기존 EMS 샷이 더 마사지받는 느낌이라 시원하긴 하더라구요.

반면에 부스터프로 더마샷은 톡톡 두드리는 느낌인데도 근육의 자극은 잘 느껴져요.

굳이~ 두개를 살필요는 없지만 저는 이미 있던제품이라 그냥 가지고 있으려구요ㅎㅎ

앗 그리고 또 놀랐던게 저 더마샷 화면이 이주넘게 사용한 배터리 사용량인데 아직도 두칸이나 남았어요.

그것도 넘 놀라웠어요

아무튼 결론!!

 

저같은 귀차니즘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당!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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